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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목)

[조찬정보]시진핑 아이오와 답신 중미우호 재확인

 

 

더지엠뉴스 송종환 기자 | 시진핑이 미국 아이오와주 인사에게 직접 답신을 보내며 중미 민간 교류와 신년 우의를 재확인했다. 마년 춘절을 맞아 전국에서 다양한 축제와 체험 행사가 이어지며 명절 소비와 지역 경제가 동시에 활기를 띠었다. 춘절 초이틀 전국 이동 인원이 3억2000만 명을 넘어서며 귀성·관광 수요가 급증했다.

 

[복신교류]시진핑 아이오와 답신 중미우호 재확인

시진핑이 미국 아이오와주 인사에게 직접 답신을 보내며 중미 민간 교류의 상징성을 다시 부각했다. 신년을 계기로 양국 국민 간 우호와 신뢰를 확장하겠다는 의지가 공식적으로 확인됐다.

19일 중국 중앙텔레비전 보도에 따르면 시진핑(习近平, Xi Jinping) 중국 국가주석은 미국 아이오와주(艾奥瓦州, Iowa) 인사에게 답신을 보내고 신춘 축하 카드를 함께 전달했다.

서한에는 지방 교류와 청소년 교류를 지속 확대하자는 메시지가 담겼다. 아이오와주는 농업과 교육 분야에서 중국과 오랜 교류를 이어온 지역으로, 이번 답신은 지방 차원의 인적 네트워크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연휴소비]마년춘절 소비열기 전국확산

신주 대지 전역에서 마년 춘절 분위기가 절정에 달하며 소비와 문화 활동이 동시에 확대됐다. 각 지역은 공연과  불 축제, 전통 민속 체험을 연계해 명절 소비를 촉진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증가하면서 상권과 관광지 매출이 동반 상승했다. 명절 소비는 내수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직결됐다.

 

[화훼특수]년소화 판매급증 시장활기

신춘을 맞아 전국 화훼 시장이 성수기에 진입했다. 남북 주요 도시 꽃 시장이 동시 활황을 보이며 소비가 집중됐다. 년소화(年宵花) 수요가 급증하면서 도매와 소매 거래가 빠르게 증가했다. 가정 장식과 선물용 구매가 늘어나며 계절 소비 특수가 형성됐다.

 

 

[교통대이동]초이틀 이동량 3.2억 돌파

춘절 연휴 초이틀 전국 이동 인원이 대폭 늘었다. 귀성객과 관광객 수요가 겹치며 단거리 이동이 두드러졌다. 19일 교통운수부(交通运输部, Ministry of Transport)에 따르면 전국 사회 간 지역 간 인원 이동량은 3억2000만 명을 넘어섰다. 전일 대비 43.1% 증가한 수치로 집계됐다.

 

[변방수호]대흥안령 초소 가족상봉

북부전구 육군 변방 연대의 설 명절 풍경이 공개됐다. 국경 초소에서 근무하는 장병과 가족의 상봉 장면이 전해졌다. 대흥안령(大兴安岭, Daxing’anling) 깊은 산악 지대에 주둔한 삼각산 변방연대는 혹한 속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군인가족 옌리윈은 두 딸과 함께 복무 중인 남편 천푸쥔을 찾아 이동했다.

 

[내수지원]소비시범 86억위안 집행

정부가 소비 활성화를 위한 재정 지원을 집행했다. 신형 소비 시범 사업에 대한 자금 배정이 완료됐다. 86억 위안 규모의 지원금이 관련 지역에 투입됐다. 신형 업태와 서비스 확산이 주요 대상이다.

 

[결제기록]제야일 결제 49.31억건

춘절 제야일 결제 건수가 크게 증가했다. 연휴 소비 집중이 수치로 확인됐다. 은련망(银联网, UnionPay Network)에 따르면 하루 결제 거래는 49억3100만 건으로 집계됐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소비가 동시에 확대됐다.

 

 

[영화흥행]춘절 영화 22억위안 돌파

2026년 춘절 영화 흥행 수입이 빠르게 증가했다. 극장가 관람 열기가 이어졌다. 춘절 기간 박스오피스 수입은 22억 위안을 넘어섰다. 가족 단위 관객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신년외교]각국 지도자 축전 잇따라

여러 국가 지도자와 국제기구 책임자들이 마년 신춘을 축하했다. 축전과 서한이 잇따라 전달됐다. 다수 국가 정상과 국제기구 수장이 시진핑 주석에게 전문을 보냈다. 신년 인사를 통한 외교 교류가 이어졌다.

 

[해외공관]대사관 신춘행사 개최

주재 해외 공관들이 다채로운 신춘 행사를 열었다. 현지 사회와 함께 명절을 기념했다. 각국 대사관은 공연과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현지 주민 참여가 확대됐다.

 

[세계춘절]글로벌 도시서 마년행사

세계 여러 지역에서 마년 춘절 행사가 개최됐다. 중국 전통 문화가 다양한 국가에서 소개됐다. 아시아·유럽·미주 도시에서 등불 축제와 공연이 진행됐다. 현지 시민들이 음식과 무용 체험에 참여했다.

 

 

 

[제네바회담]러미우 협상 재개

러시아·미국·우크라이나가 제네바에서 회담을 열었다. 새로운 협상 라운드가 진행됐다. 3국 대표단은 제네바(日内瓦, Geneva)에서 현안을 논의했다. 구체적 의제는 공개되지 않았다.

 

[중동정세]요르단강 서안 논란

요르단강 서안 지역 확대 움직임이 비판을 받았다. 다수 국가가 우려를 표명했다. 이스라엘의 서안 존재 확대에 대해 외교적 성명이 이어졌다. 지역 긴장이 지속됐다.

 

[이란핵]평화 핵산업 유지 입장

이란 대통령이 평화적 핵 산업 유지 방침을 밝혔다. 핵 정책 방향을 재확인했다. 이란 정부는 핵 산업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평화적 이용 원칙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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